2008년 6월21일~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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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남해의 이동경로를 대충 표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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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상낚시(침선) ? 사리 때를 가급적 피하구... 조류가 심하지 않은 때를 선호 합니다...
하지만... 먼 바다는 조류가 심하지 않기에...
고기들의 입질이 왕성한 어느 정도 조류가 있는 날이 좋기도 하고요.
2) 갯바위 낚시 ? 사리 때는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서... 일반적으로 고기들이 먼 바다로 빠집니다...
수심이 받쳐주는 섬이 아닌 이상 루어낚시 하기에도 힘들고요...
그렇다고 사리 때 꼭 고기가 안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물때보다 조금 힘들 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바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물때에 대한 평균적인 말.
(1) 조금, 무시 - 간만의 차가 별로 없고, 조류의 움직임이 없어 낚시하기에 매우 어려운 시기.
(2) 4, 5, 9, 10물 - 조과를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고 하며, 사리를 지난 후 조과가 평균적으로 좋다고 하네요.
(3) 6, 7, 8물 - 만월보다(꾼들은 죽은 물때라 표현), 신월의 사리(사는 물때)가 좋고 조류의 움직임도 신월의 사리가 좋다고...
(4) 3, 11물 - 포인트에 따라 다르지만 사리와 사리 전후와 비교하면 역시 조과가 약하다.
(5) 1, 2, 12, 13물 - 조금, 무시에 비해 조금 나은 정도.
조과는 장소 선택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참조1) 죽는 물때란 사리를 지나 조금으로 가는 시기를 말하고...
일반적으로 4 ~ 6물을 사는 물때...
10 ~ 13물을 죽는 물때라고 하며...
7 ~ 9물은 사리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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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 미역국>
미역을 불려서 끓이다가 손질한 도다리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합니다
(참기를에 미역을 볶아서 끓여도되고 조미료를 넣지않아도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춰도 국물이 뽀얗고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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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하루 연차내고 7번 국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
오늘 퇴근하자마자 집에가서 출발할 예정인데,
오늘 첫 1박은 속초의 설악코레스코 콘도에서 내일은 울진의 포시즌펜션으로 예약했다.
이번에 여유있게 여행하면서 7번 국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야지.
낚시도 좀 하고 준비한 회칼고 잡은 고기도 회를 쳐서먹구... 잡을 수 있겠지?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근 칼퇴해야지...
7번 국도 코스(연두색 숙박지)
1. 고성군 일대
통일전망대/ 명파해수욕장/ 마차진해수욕장/대진해수욕장/대진항/화진포해수욕장/초도리 간이 해수욕장/ 반암 간이 해수욕장/ 건봉사/ 도원 계곡 유원지/ 진부리 계곡 유원지/ 가진리 간이 해수욕장/ 공현진해수욕장/ 송지호해수욕장/ 백도해수욕장/ 문암리 간이 해수욕장/ 천학정/ 아야진항.아야진해수욕장/ 청간정
2. 속초시 일대
설악산 국립공원/ 속초해수욕장/ 조도/영금정/오토캠핑장/한화콘도 워터피아/ 척산온천(1박)
3. 영양군 일대
낙산해수욕장/ 설악해수욕장/ 물뇌천.진전사지/ 오색온천.오색약수/ 오산해수욕장/ 수산해수욕장/하조대/ 기사문해수욕장/잔교리해수욕장/북분 간이 해수욕장/동산포구해수욕장/죽도해수욕장/인구해수욕장/남애항/포매리 왜가리 서식지/ 지경해수욕장
4. 강릉시 일대
경포대해수욕장/ 경포호/ 경포대/오죽헌/선교장/참소리 축음기 에디슨박물관/연곡해수욕장/사천해수욕장/부연동계곡/보헌사.보광동계곡/보광가족관광농원/삼산 장천계곡/용연동 사기막리계곡/송정해수욕장/안목해수욕장/안인해수욕장/등명낙가사/등명해수욕장/정동진해상공원/정동진해수욕장/옥계해수욕장/금진어항/경포관광나이트클럽
5. 동해시 일대
망상해수욕장/어달해수욕장/노봉해수욕장/무릉계곡/두타산/추암해수욕장/증산해수욕장/천곡천연동굴
6. 삼척시 일대
삼척해수욕장/삼척시 새천년도로/죽서루/맹방해수욕장/덕산 해수욕장/궁촌해수욕장/문암해수욕장/황영조기념관/신남해수욕장/장호해수욕장/용화해수욕장/월미도/장호항/임원항/호산해수욕장/월천유원지/임원해수욕장
7. 울진군 일대
나곡해수욕장/ 후정해수욕장/ 덕구온천/ 덕구계곡/ 봉평해수욕장/ 곡해 간이 해수욕장/ 성류굴/ 왕피천 캠핑/ 죽변 간이 해수욕장/ 죽변항/ 망양해수욕장/왕피천 하류 유원지/ 덕신해수욕장/ 기성 망양해수욕장(2박)/ 월송도/ 구산해수욕장/ 백암온천/ 선시골/ 광품유원지/ 직산2리 간이 해수욕장/ 후포항.후포등대공원/ 후포해수욕장
8. 영덕군 일대
칠보산/ 유금사/ 고래불해수욕장/ 덕천해수욕장/ 대진해수욕장/ 대탄해수욕장/하저리해수욕장/강구항/오포해수욕장/삼사해상공원/장사해수욕장/남호해수욕장/경보화석박물관/백석해수욕장/영덕 해안도로
9. 포항시 일대
보경사 사색의 길/ 내연산/ 화진해수욕장/ 월포해수욕장/ 칠포해수욕장/ 북부해수욕장/ 포항여객선터미널/ 죽도시장/송도해수욕장/ 구룡포해수욕장/ 구룡포항/ 용흥사/ 호미곶 해맞이공원
10. 경주시 일대
오류해수욕장/ 나정(감포)해수욕장/감포항.감포회타운/ 나아해수욕장/ 관성해수욕장/문무대왕 수중릉/ 봉길해수욕장/ 감은사지/대종천야영장
11. 울산 광역시 일대
정자해수욕장/ 강동해수탕/ 강동 주전해안/ 일산 해수욕장/ 울기공원/ 진하해수욕장/ 간절곶/ 나사해수욕장/ 울산온천랜드
12. 부산광역시 일대
송정해수욕장/ 해동 용궁사/ 해광사/ 수산과학관/ 임랑해수욕장/ 일광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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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바다낚시인들이 공감하는 두 대상어의 공략기법이다. 그래서 감성돔낚시를 할 때는 채비가 바닥층을 긁어야 하고, 많은 채비를 뜯겨야 한마리의 감성돔 얼굴을 볼 수 있다. 반면 밑밥과 미끼를 동조시켜 전 수심층을 탐색하며 입체적 공략을 하는 벵에돔 낚시에서는 하루 몇수 정도의 벵에돔 얼굴을 보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벵에돔을 목표로 출조하는 날에는 ‘꽝’이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낚시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 남해안 곳곳은 아기자기한 벵에돔 낚시가 절정이다.5월부터 9월에 이르는 하절기 벵에돔낚시 시즌이 개막되면서 많은 바다낚시인들을 바다로, 바다로 부르고 있다.
이제 벵에돔 사냥을 떠나보자. 먼저 벵에돔의 습성부터 알아야 한다. 벵에돔은 바닥층에서 수면상층부까지 전층을 자유롭게 유영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당일 현장의 유영층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조건이 맞지 않을 때는 바닥층에 웅크리고 있다가 내려오는 미끼만 받아 먹지만, 활성도가 좋을 때는 밑밥을 따라 수면까지 떠올라서 낚시인들을 깜짝 놀라게도 한다. 밑밥에 반응해서 잘 올라오던 벵에돔도 주변환경이 소란스럽거나, 수온의 변화가 생기면 곧 입을 닫아 버린다. 바닥층에 냉수대가 형성되면 수면층으로 일제히 떠올라 둥둥 떠다니기도 하지만, 전혀 입질은 하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도 연출된다.
보통의 상황에서는 수면층과 중층, 바닥층 중 어느 곳에서 유영하고 있는지만 파악하면 군집성이 강한 벵에돔을 팔이 저리도록 낚아낼 수 있다.
따라서 감성돔낚시처럼 바닥층에 고정되는 일관된 낚시 형태보다, 찌밑수심을 수시로 조정하면서 수면 상층부에서부터 바닥층까지 골고루 탐색을 하며 첫 입질을 받아 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이 투박한 채비다. 겨우내 사용하던 대물감성돔 채비를 그대로 벵에돔낚시에 사용한다면 껌벅이는 찌만 보게 되고, 쑤욱∼쑥 들어가는 벵에돔의 시원한 입질은 좀처럼 받아내기 힘들 수도 있다.
낚싯대와 릴은 감성돔 채비에 쓰던 것을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하나, 원줄은 다소 가는 2호 내외, 목줄은 1.2∼1.5호 정도를 쓰는 것이 유리하다. 이렇게 가는 줄을 쓸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벵에돔이 바닥층보다는 중·상층부에서 주로 입질을 해 원줄·목줄 등이 수중여에 쓸릴 위험이 감성돔낚시에 비해 덜 하기 때문이다. 여수 포인트24시 출조전문점 011-9624-0049.
출처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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