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6/04/07 신난다 금요일 (2)
  2. 2006/01/13 비오는 금요일 오전
  3. 2005/11/25 금요일 오후, 건강한 오후?
  4. 2005/09/28 순데렐라 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만큼 봄도 빨리와 꽃들이 춤추고 있다.
그런 주말인만큼 기분도 괜찮다.
며칠동안 점심시간마다 눈을 부쳤는데 오늘은 그냥 버티고 있다.
그럭저럭 버틸만. 오후에 안졸려면 자두는것도 좋을것 같긴한데.

BBC 듣는데 신기하게 어느 정도 들린다. 기분좋네 영어는 생활이 되야지.
항상 다짐하지만 20대때처럼 쉽게 포기하는일은 없다.
20대때의 포기는 그냥 포기지만 30대의 포기는 좌절이라는 생각이...  

내일은 꽃놀이나 가볼까.
집에만 있기에는 넘 아까운 날들... 겨우내 뿌옇게 먼지가 쌓인 베란다 물청소를 먼저해야겠다.
바베큐 그릴도 좀 딱아두고.
참 친구 용태가 내일 저녁초대를 했는데 혜숙이의 스케쥴을 점검해봐야겠다.

오늘이 담배 안핀지 거의 100일이 되는것 같다.
힘든일이 있어도 절대 피지 말아야지.
百害無益!

'Bravo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절주의 기준  (0) 2006/04/13
[34일차] 날이 너무 좋으니  (0) 2006/04/11
신난다 금요일  (2) 2006/04/07
재무제표 관련 공부  (0) 2006/04/04
[30일차] D-Day 설정  (0) 2006/04/03
Jennifer Clyde  (0) 2006/03/31
Posted by 가을이짱짱

트랙백 주소 : http://www.couplestyle.com/trackback/4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성훈 2006/04/0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계약했다... 5/16일 송파구로 이사간당~~

    담부턴 강남에서 보자꾸나...ㅎㅎㅎㅎ

  2. 가을이 2006/04/08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파로? 혼자 사는 거야...?

겨울비!
참 느낌이 좋은 비다.
계절에 맞지 않아서 그런지 더 운치가 있고 무언가에 빠져드는 느낌이다. 거기에 좋은 음악도 있으니... 커피와 도넛이 만난셈. 떵ㅋ~

13일의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 시계를 보고 깜짝 놀랐다.
거기에 비도 내려고,
등골이 오싹...ㅎㅎ

그래도
그냥 즐거운 이유는 뭘까?

'Bravo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의 절반도 가고  (2) 2006/01/16
주말 오후  (1) 2006/01/15
비오는 금요일 오전  (0) 2006/01/13
결심과 결단  (0) 2006/01/11
방법 없음  (8) 2006/01/03
2006년을 맞이하며  (0) 2006/01/02
Posted by 가을이짱짱
TAG 금요일,

트랙백 주소 : http://www.couplestyle.com/trackback/3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날씨가 11월 답지 않게 많이 풀렸다.
점심 일찍먹고 탁구치다 올라왔다.
한동안 운동을 안했는데 가끔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운동은 하고나면 몸이 정말 개운하다.

요즘은 건강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든다.
술이며 담배며...
아침마다 우루사를 먹은지 며칠이 됐다.
특별한 약효는 모르지만 가족을 위해 미리미리.
어제 민방위교육을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혼자 떡볶이와 어묵을 사먹었다. 예전 같은면 그런 행위 자체를 어색해 했겠지만 이젠 귀찮음이나 어색함으로 내 몸을 버려두지 않을려고 한다.
나이가 들면 이렇게 변하나.

"하루야채"라는 유기농 야채즙을 월수금 넣어달라고 매일 오시는 요구르트 아줌마에게 신청했다.
집에선 "쿠퍼스" 회사에선 "하루야채"
쿠퍼스는 해숙이에게 먹여야지.

'Bravo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43things  (2) 2005/12/14
12월이란 계절  (4) 2005/12/02
금요일 오후, 건강한 오후?  (0) 2005/11/25
봄날 같은 오후  (0) 2005/11/22
머피의 법칙  (1) 2005/11/18
방화벽 도입  (0) 2005/11/16
Posted by 가을이짱짱

트랙백 주소 : http://www.couplestyle.com/trackback/3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순데렐라 걸

Bravo My Life 2005/09/28 10:35
금요일이면 빠짐없이 찾아오는 순대차.
금요일이면 한달에 한번은 순대를 사는 해숙이~
맛난 순대...
순대를 기다리는 순데렐라걸~

'Bravo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창소나타 2악장만 들으면 ...  (1) 2005/09/30
9월의 마지막 날, 비가 내리다.  (0) 2005/09/30
순데렐라 걸  (0) 2005/09/28
청계천에서 전 회사 동료들과  (2) 2005/09/23
보름달을 보고  (0) 2005/09/19
추석에 해보는 인품 테스트  (0) 2005/09/17
Posted by 가을이짱짱

트랙백 주소 : http://www.couplestyle.com/trackback/29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