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들어 블로그가 뜸해졌다.
그만큼 할일도 많아지고 생활에 폭도 넓어졌다는 생각이든다.
딴 생각 안하구 쉴새없이 달려가는것도 좋은일이지.
다만 초심을 잃지말고 항상 뒤를 되돌아보며 살아가는게 후회없는 계절을 만드는 방법인것 같다.
날도 많이 더워지고 옷도 어느새 긴팔에서 반팔로 변화되었고 거리를 물들였던 꽃들의 향연도 끝난듯 ...지금 난 어디에 서 있을까.
'Bravo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름비가 내린다. (0) | 2006/05/27 |
|---|---|
| 피곤한데 ... (0) | 2006/05/25 |
| 여름은 이렇게 오는가 (0) | 2006/05/24 |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1) | 2006/05/16 |
| 문답으로 풀어본 펜션 궁금증 19가지 (1) | 2006/05/08 |
| 졸립다~ (0) | 2006/04/14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