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일된 승욱이.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 좋아 하길래 얼른 카메라를 가지고 찍었다.
요증은 아침마다 웃어주어 아빠를 기분좋게 해 주는구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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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욱이는 운동중. 힘들어 하기에 잠깐만.... 고개를 들어줬으면 멋졌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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