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녀왔다.
어제 밤에 출발해서 선재도에서 1박하고 인근 섬들을 돌아보고 왔다.
조개구이며 바지락탕과 굴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이었다.
바닷길도 건너보고 무인도인 외도도 가보구...
드넓은 갯벌도 거릴어보구...

바다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다.

또하나 발견한건 여행갈때마다 음식을 바리바리 싸들고 갔는데 사먹는것과 비용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는 점이다. 장보느라 힘들고 치우고 청소하느라 힘들었는데 넘 편안한 여행이었다.
뭐 나름대로 장을 보는것도 장점이 있지만 여행 일정에 따라 결정한 문제인듯.


사진은 정리가 되면 바로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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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이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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