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내내 서울을 벗어나지 못하다 토요일에 날을 잡아 홍천에 다녀왔습니다.
일찍 출발에서 도로는 한산하더라고요.


먼저 도착한 조카 혜원이와 승연이 ...
대아에 물 받아놓고 수영을 즐깁니다.
애들이고 싶다.


날은 더웠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즐거워하는 와이프 혜숙이와 조카 승현이.


고대하고 기대하던 바비큐를 했답니다.
훈연제는 느릅나무를 사용했고요,
침니스타터 첨 써보는데 성능이 예술입니다.
정말 맛있더라고요.
어른들도 좋아하시고...
형의 물먹는 장면이 예술로 잡혔습니다. 병이 술병이라고 소주가 아닙니다. ㅋㅋㅋ


오후에는 가까운 개울로 이동, 발을 담갔죠.
그 시원한 개울물 잊을수 없네요.


형과 형수 그리고 승연이.


누나와 승연이... 다정스럽죠?


정말 좋아 하더라고요.
물을 어찌나 좋아하던지... 역지 애들은 물만한게 없습니다.

아 바비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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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이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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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wan02 2005/08/17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천이요...ㅡㅡ;
    제가 군생활을 했던곳이 홍천이라는...
    제대하면서 홍천땅 쪽으로는 오줌도 안싸리라 맘먹었는데 이제는 홍천이라는 이름만 봐도 매우 반갑군요..
    홍천이라는 곳이...휴양을 즐기기에는 좋은 곳이죠..
    저도 매년 찾고 있다는...^^

  2. 가을이 2005/08/18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천 정말 멋진곳이죠... ^^;
    물 맑고 공기좋은~

  3. BlogIcon 김두원 2005/10/1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천이라!!
    저도 이곳에서 군복무중인데..
    지역이 신대2리 라면..
    바로 옆동네네요.
    저는 시동2리에서 복무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