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4 ~ 16
향수라는 소재가 참 신선했다.
절대 후각으로 상상도 할 수 없는 향수들을 만들어 내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향기가 없는...
세상 가장 멋진 향수를 만들기위해 25명의 소녀를 살해하는 사악하면서 때로는 천잔한 그르누이. 책에서 손을 놓지 못하게 한다. 그 만큼 잼있다.
18세기의 프랑스 문화에 대해 공감 할 수 있다. 이번엔 프랑스에 가보고 싶네.
영화로도 나와 있다고 하는데...기회가되면 한번 봐야지.
영화포스터. 또다른 재미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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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요새 책 많이 읽네.
향수는 예전에 대학교때인가 읽은적이 있었는데 상당히
내용이 신선했었쥐..
영화도 나왔길래 봤는데 움...역시 독특.
파트리크 쥐스킨스가 언론이라든지 외부와 접촉 안하기로 유명한데
어케 영화까지 만들었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