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눈

Bravo My Life/다이어리 2006/03/22 22:34 Posted by 큰비

모든게 잠잠한게 왠지 불안.
봄이 왔다고 느끼면 갑자기 여름이 오듯 그런 이치일까?
이럴때 여유를 느껴야하는데 이렇게 불안하고 초조한건 삶에서 우러나온 경험이라는...
그럴수록 준비하고 기대하자.
뭐든지 할수 있고 맞설수 있다.
분발하고 노력하자.
잘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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