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Bravo My Life/우중사색 2011/11/28 20:42 Posted by 가을이짱짱~
술한잔은 반주가 맛있다.
술자리는 술을 마시는 자리라 무덤덤하지만 밥자리는 밥을 먹는 자리이기에 그 한잔이 더욱 귀하다.
지하철은 이동 수단이기에 잠깐의 졸음이 맛있고
회사는 일하는 곳이기에 몰래하는 인터넷이 더 스릴있다.
그러고 보면 인간은 참 청개구리다.
불량식품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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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롤링패밀리 2011/11/29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불량식품은 역시 연탄불에 구워 먹는 쫄쫄? 아..된장 이름이 머였더랑;;;
    난 하루 종일 불량식품 먹는건가? 요즘 일이 없어서 매일 인터넷질 중;;;

  2. BlogIcon 큰비 2011/11/29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이~ 바쁠때 몰래해야 불량식품이지 일어 없어 안하는건 포카리스웨트다. 내몸의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