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세끼 식사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식사란 배고플때 먹는게 맞을것 같은데 억지로 먹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생각한것이 점심 건너뛰기.
원칙은 있다.
아침은 꼭 먹고
점심은 차를 마시거나 간단하게.
저녁은 당연히 먹어야한다.
점심은 아침을 먹지 않았을때는 꼭 챙겨먹기로~
장이 좀 안좋은것 같아서 점심을 건너 뛰었더니 휠씬 좋아진것 같다.
아침의 위력인가?
속도 편안해지고.
점심대신 짜투리로 남은 한 시간을 잘 활용해야겠다.
식사란 배고플때 먹는게 맞을것 같은데 억지로 먹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생각한것이 점심 건너뛰기.
원칙은 있다.
아침은 꼭 먹고
점심은 차를 마시거나 간단하게.
저녁은 당연히 먹어야한다.
점심은 아침을 먹지 않았을때는 꼭 챙겨먹기로~
장이 좀 안좋은것 같아서 점심을 건너 뛰었더니 휠씬 좋아진것 같다.
아침의 위력인가?
속도 편안해지고.
점심대신 짜투리로 남은 한 시간을 잘 활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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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 식사라는 것이,
특히 점심과 저녁의 경우,
식사도 식사지만 이게 '밥'을 넘어서 '사회생활'이기도 해서
제 맘대로 건너 뛰고, 이런 게 쉽지 않을 듯 싶어요.
맞는 말씀입니다.
그 때문에 조금씩 조정을 해서 먹기 싫을때도 먹고 있어요 ^^;
사회생활이라는게...그로 인해 끊었던 담배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