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의 창문으로 바라본 드넓은 선재도의 갯벌
낚시를 하러 영흥대교 옆에 들렸다. 바람도 많이 불고 춥고 해서 이번에도 헛탕 ~
숙소 옆에 있었으나 밤에 도착해 몰랐던 외도로 출발. 신기한 바닷길이 열려있었다.
혜숙이의 뒷모습. 나만큼 즐거웠을까?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법한 개 한마리. 옆에서 바닷길을 왔다갔다하며 여행객들을 안내했다.
그림자 사진으로 한 컷.
해질녁 갯벌은 아름다웠다.
힘들게 찾아간 시화호 갯벌생태공원입구의 갈대밭. 입장시간이 끝나 입장은 하지 못했다.
여행이 끝나갈 무렵 하늘에는 경비행기 한대가 유유로 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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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이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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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jacks 2006/02/19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진 멋지군...좋았겠네...
    나 낼 중국가느니라~
    겨우 4일 갔다오는건데 직장일이 맴을 무겁게 한다.
    내 능력의 한계인가부다...내가 없어도 일이 잘 돌아가게 해야
    하는데...남아있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니...쩝...
    암튼 잘 갔다오마~

  2. BlogIcon reformer 2006/02/20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여행이 무진장 기대 됩니다..
    날씨가 좋으니까네.....아주 여행 기분 나던걸요^^
    우히히...3월중에는 .SLR을 지를 까 생각중입니다.....
    사진은 찍으면 찍을수록 탐이 난다니까요....

    유후...우야튼 3월에는 많은 사람이 동참할수 있도록 미리 미리 말을 해놓아야겠어요......
    그럼..수고하세요..

  3. 홍성훈 2006/02/20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았겠다.... 나도 하루만 잠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