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오픈한걸 기념으로 신촌에서 회식이 있었습니다.
대략 6차까지 갔는데...
5차부터는 자서 기억이 없습니다. TT;

1차에 갔었던 빨래판 계란말이 집에서...
'양푼이 주막'이라고 하네요.

엄청난 양이더군요.
거기에 도토리묵에 콘샐러드까지... 배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기념으로 한장씩 찍어 드렸죠.



몇차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망가지기 시작


그래도 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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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코바 2005/05/2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튼, 사진의 50%가 술집사진이얌.. ㅋㅋㅋ

  2. BlogIcon 귀여운척 2005/11/1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이 사진은...

    많이 보던 사진들인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