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가량 출장가 있었는데
토요일에 시간이되어 만리장성에 다녀왔다.

그 웅장함에 놀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 보다는 이걸 건설한 당대 사람들은 참 황당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넘하지~

사스때문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을 한듯... 서울이나 다름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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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을이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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