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가량 출장가 있었는데
토요일에 시간이되어 만리장성에 다녀왔다.
그 웅장함에 놀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 보다는 이걸 건설한 당대 사람들은 참 황당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넘하지~
사스때문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을 한듯... 서울이나 다름없었다 -.-;
토요일에 시간이되어 만리장성에 다녀왔다.
그 웅장함에 놀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 보다는 이걸 건설한 당대 사람들은 참 황당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넘하지~
사스때문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을 한듯... 서울이나 다름없었다 -.-;
'Outdoor Life >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춘천 오월당 + 삼악산 계곡 (0) | 2004/06/05 |
|---|---|
| 대성리에서... (0) | 2004/04/20 |
| 만리장성에서 (0) | 2004/03/14 |
| 포천 펜션 - 항상 배가 고프다. (0) | 2003/11/10 |
| 바다가 보이는 카페 나폴리아 가는 법 (0) | 2003/06/30 |
| 홍천 주음치리 펜션에서 (0) | 2003/05/31 |
TAG 중국>북경>만리장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