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이가 집에 왔어요.
퇴원전 주사 한방 맞고 차타고 슝~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셔서 똘망이를 보고 가셨어요.
똘망이가 조리원 퇴원 절차때문에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지 많이 울고 칭얼되더라고요.

집에 오나 전쟁이네요.
조리원에서는 신경쓸게 별루 없었는데 집에서는 똘망이 외에도 집안일이 함께 있으니...
그래도 넘 행복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할거예요. ~

건강하게 쑥쑥~
함께 여행갈 날을 기다리며~ 똘망이 화이팅이다.

참 출생신고 했어요.
똘망이의 이름 대공개.
'신승욱'이랍니다. '申昇彧'

승욱~똘망~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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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봉지키미 2009/07/0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ㅊㅋㅊㅋ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재야
    봉사활동관련 어재 출타 했다가 오늘 막배로귀가
    아내 역시도 장대비 속에 다문화가정 교육때문에 출타 지금은 zzz
    자정이 다대어 가는데 문득 자네 생각이 나서 들어와 보니 똘망이가 태어나 사진이 올라와 있어 두르 살피고 가니 건강하게 잘 키워서 사회에 깨소금 같은 사람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