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깨지 않은 상태로 출근해서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았다.
사실 안맞을려고 도망 다녔는데,
상무님의 추격으로 어쩔 수 없이...
"술이 약간 떨 깬것 같은데 맞아도 되나요?"
"상관없습니다."
"-_-;;"
팔이 조금 저리다.
그래두 맞고나니까
안심은 되네.
설마 물주사는 아니겠지요?
사실 안맞을려고 도망 다녔는데,
상무님의 추격으로 어쩔 수 없이...
"술이 약간 떨 깬것 같은데 맞아도 되나요?"
"상관없습니다."
"-_-;;"
팔이 조금 저리다.
그래두 맞고나니까
안심은 되네.
설마 물주사는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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