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지:용마산금호어울림아파트
목적지 총거리 예상시간
만리포 164.54km 2시간 48분
채석강(부안) 274.51km 3시간 35분
전라남도 담양군 291.71km 3시간 53분
죽변항  315.72km 4시간 43분 
영광(백바위해수욕장) 325.46km 4시간 24분
강구항  328.85km 4시간 39분
무안 341.35km 4시간 19분
낙안읍성민속마을(순천)  373.46km 4시간 49분
순천만 379.59km 4시간 53분
통영시 383.66km  4시간 40분
부산광역시  406.01km 5시간 4분
왜 이리들 다 멀리있는건지 -_-
진한 부분은 조만간 다녀올 곳.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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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아무리 바빠서 정신이 없다고 하지만,
심심하게 못사는 성격이기에,

3월 7일 토요일에는 3월1일에 만들어 놓은 이탄(이산화탄소)발생기를 한 컷 찍어보고

3월7일 오후에는 어린이 대공원으로~
뱃속에 있는 똘망이랑 해숙이한테 코끼리도 보여주고,
곰탱이도 보여주고~

옥수수도 함께 먹으며 즐겁게 어린이대공원에서 하루를 보내고,

3월14일에는 지인들과 함께 단양으로,
천추태후 촬영장인 온달산성에서 흉내도 내보고,

천태종의 본원인 단양 구인사에서 폼도 잡아보고,

남들보다 먼저 봄기분도 느껴보고

해지는 여울목에서 고기도 구워 먹기도하고, 얌얌 맛있는 고기~

한밤자고 3월 15일에는 문경의 연개소문 촬영장에서 단체사진도 한방 박아주고,

문경 석탄 박물관에서 폼도 잡아봤습니다. 딱 광부죠~?

돌아오기전 조껍데기술 한잔의 뒤풀이~ 죽입니다. 또 땡긴다...

서비스 검증 관계로 정신없이 보낸 여행 후 오늘은
이탄 투입후의 달리진 수조를...
똘망이도 요즘 엄청나게 엄마 뱃속에서 움직입니다.
똘망이가 세상에 나올날도 5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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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4일~7월9일 푸켓에서 홍콩까지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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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 I M I T H O T 2008/07/17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구경하고 하고 오셨나 봐요 .?

    형수님 표정이 완전 [천진난만(??)] 이네요..

    ㅎㅎ

남해 미조에서 한산 추봉도까지
2008년 6월21일~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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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지인분들과 남해와 사천을 다녀왔다.
재작년 찾았던 남해 향촌마을에서 낚시와 자연산회를 먹으며 1박을 했고 그 다음날은 사천의 비토마을에서 1박을 했다. 갑자기 떠난 여행이기에 즐거움도 컸고 덕분에 해산물도 정말 많이 먹었다.
삼천포항 해산물가격 너무 싸서 좋다. 5000원 어치 학꽁치회도 먹고 문어, 해삼, 개불,멍게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었다. 사천의 마늘쫑과 참다래도 사왔다.
사천시, 계속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매력있는 도시인듯하다.
물때가 안맞어서인지 고기는 몇마리 잡지 못했으나 의미있는 여행으로 느껴진다.
대충 경로를 생각해보면 중부고속도로 타다 경부조금타고 대전-통영고속도로로 갈아타서 삼천포대교-창선대교를 건너 물건방파제를 지나 상주해수욕장 벽련마을 향촌마을에 도착. 그 중간의 미조항에서 멍게 비빔밥이며 멸치조림도 점심으로 먹고... 멸치조림 정말 맛있었다. 정말 매력적인맛~방조림 멸치 최고.
향촌마을에서 1박후 삼천포대교를 건너 사천시의 삼천포항에 도착 이것저것 해산물들을 사고 사천의 서포읍의 비토마을에 도착. 다리위에서 낚시하는 사람은 감성돔도 잡더라 -_-; 난 몬가. 놀래미 잔챙이하구 보리멸하구...늘 잡히는 고기들만..
두번째 밤 비가 쏟아져서 운치가 있었다. 역시 여행에서도 비는 중요한 요소인듯하다.
낚시대를 하나더 구매해야겠다. 너무 경질대라서 입질 파악이 어렵다.
낚시줄도 갈아야겠다. 싸구리를 쓰다보니 고기들이 안달려든다는 생각이. 돈이들어도 합사로 장만하는게 나을듯하다.
묶음추도 자작해야겠다. 사서 쓰는거 채비정렬도 힘들고 Cu다. 결국 돈이 들어가는구나.ㅋㅋ
?⑦

남해의 이동경로를 대충 표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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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거진항, 대진항, 공현진항에 낚시를 다녀왔다.
금요일에는 비가 와서 그럴만한 조과는 거두지 못했고, 토요일날 잔챙이들 손맛 좀 봤다.
너울이 심해서 방파제들의 외항에는 접근도 못하고 거의 내항에서...
결국 회는 사먹고 말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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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캠핑(8/25~26).
날은 무지 더웠지만 느낌이 있었던 여행.
고기는 두 마리 잡았다. 한 마리는 벵에돔 다른 한마리는 전갱이...
온양방파제,죽변방파제,골장방파제,사동방파제,삼척의 임원항방파제도 모두 들러보고.
10월에 다시 한번 오겠다고 바다와 약속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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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더 맛있게 먹는 방법 10가지

돼지고기는 각 부위별로 어울리는 조리법이 따로 있다던데… 부위별로 지방 함유량이나 근육 사용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육질이 다르지. 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적절히 어우러진 부위지만 육질은 단단한 편이야. 굽거나 볶으면 지방이 부드러워져 씹는 맛이 좋단다. 목삼겹이라고도 불리는 목살은 삼겹살보다 지방 함유량이 좀 더 높고 씹는 맛은 부드러워. 돼지갈비는 단단한 근육 사이로 지방이 조금씩 들어 있어 조리했을 때 씹는 맛이 뛰어나. 주로 바비큐 양념에 재운단다. 안심은 가장 부드러운 부위로 스테이크나 동그랑땡을 해 먹으면 좋고, 등심 역시 부드러워 폭찹이나 햄버거 등을 해 먹기 좋아.

돼지고기 요리에서 누린내가 심하게 나요 누린내가 특히 심하다면 원인은 두 가지야. 고기가 신선하지 못하든지 여러 번 얼렸다 녹였다 했든지. 당연히 생고기가 가장 풍미가 좋지만 부득이하게 냉동 고기를 구입했을 경우에는 먹을 만큼만 덜어내고 고기가 녹기 전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렴. 정육점에서 사온 뒤 바로 조리했는데도 누린내가 난다면 그 정육점에서 취급하는 고기의 신선도를 의심해야겠지.

밑간하는 방법이 메뉴마다 조금씩 다르던데… 밑간은 아주 미세한 누린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하기 위함이야. 단 찌개나 국에 넣는 돼지고기는 따로 밑간하지 않고 냄비에 마늘과 함께 먼저 익힌 뒤 본격적인 조리에 들어가면 돼. 기본 밑간은 다진 마늘과 생강인데 구이에 쓰인다면 씹는 맛이 좋도록 배즙이나 사과즙을 첨가해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기도 하지.

돼지고기가 너무 흐물거려요 꽁꽁 언 고기를 바로 전자레인지에서 해동하면 부분적으로만 녹거나 익어서 흐물거리기 쉬워. 가장 좋은 해동 방법은 상온 해동이 아니라 냉장실 해동이야. 저녁에 고기를 사용한다면 아침에 냉동실에서 냉장실로 옮겨놓고 아주 서서히 녹이는 게 가장 신선하거든. 특히 고기 자체의 맛을 즐기는 구이나 스테이크 등을 할 때는 더욱 그렇지. 시간이 없을 때는 따뜻한 물에 비닐 봉지째로 담가 적당히 찬 기운을 뺀 뒤 전자레인지에서 해동시키렴.


삼겹살구이의 맛을 좌우하는 찍어 먹는 양념 6가지

바비큐 양념
재료 껍질 깐 토마토 1개, 토마토케첩 2큰술, 고운 고춧가루·간장·우스터 소스 1작은술씩, 설탕·맛술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뜨겁게 달군 팬에 토마토를 넣고 으깨어가며 뭉근하게 끓이다 토마토케첩과 나머지 재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다음 불을 끌 것. 달콤하면서도 톡 쏘는 맛. 바비큐 닭고기보다 더 맛깔스럽다.

양파즙 과일 양념
재료 양파·사과 1/4개씩, 파인애플 1/2토막, 당근 50g, 마늘 2쪽, 간장·올리브유 2큰술씩, 맛술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약간
만들기 양파, 파인애플, 사과, 당근을 믹서에 넣고 간 다음 간장, 올리브유, 맛술, 식초를 넣고 고루 젓는다. 찍어 먹어도 좋고 구운 삼겹살을 접시에 담고 끼얹어 먹어도 좋다.

고소한 된장 쌈장
재료 된장 3큰술, 참기름·깨소금·다진 파 1큰술씩, 고춧가루·다진 마늘 2작은술씩, 설탕 약간
만들기 된장에 고춧가루와 설탕을 넣고 섞은 다음 나머지 재료를 섞을 것. 일반 쌈장보다 고소하다.

겨자 양념
재료 양겨자 1½큰술, 간장·식초·설탕 1작은술씩, 레몬즙 1/2큰술
만들기 모든 재료를 한데 넣고 잘 저어줄 것. 고기를 찍어 먹어도 좋지만 샐러드 드레싱으로 겨자 양념과 내놓아도 좋을 듯.

콩가루 간장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콩가루·식초 1큰술씩, 물 2작은술, 설탕 1/2큰술
만들기 간장, 식초, 물을 섞은 뒤 설탕을 넣어 녹일 것. 고깃집에서 애용하는 대표적인 양념.

소금 기름 양념
재료 소금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만들기 종지에 소금을 넣고 참기름 붓기. 삼겹살의 가장 기본 양념.


삼겹살구이 더 맛있게 먹는 Tip

어떤 야채와 함께 구울까
팽이버섯과 새송이버섯을 세로로 길게 찢어 구우면 담백하다. 고구마나 가지를 구워 먹어도 씹는 맛이 좋다. 또 대파를 구워 잘라 먹으면 매운맛은 빠지고 고소한 맛만 남아 독특하다. 피망을 슬라이스해 구워 먹어도 향과 맛이 좋다.

덩어리와 다진 고기는 보관법이 다르다
냉동 보관은 기본. 볶음밥이나 반찬에 쓰는 다진 고기나 깍둑 썬 고기는 1인분씩 나눠 랩으로 돌돌 말아 보관해야 한꺼번에 해동했다 남은 것을 다시 얼리는 불상사가 없다. 덩어리는 면적이 넓은 만큼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므로 쿠킹 호일로 감싼 다음 그 위를 다시 랩으로 말아 냉동실에 보관할 것.

 



돼지고기 양념구이

재료 돼지고기(목살) 200g, 고기 밑간(다진 마늘·생강 1작은술씩, 맛술 1/2큰술), 돼지고기 양념장

만들기
1 돼지고기 목살 중 지방이 너무 많은 부분은 조금씩 칼로 잘라내거라. 그리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밑간 재료를 넣고 조몰락조몰락 무쳐 누린내를 없애렴.
2 4가지 양념장 중 자신이 원하는 양념장을 돼지고기 위에 붓고 돼지고기에 고루 스며들도록 손으로 무친 뒤 약 30분~1시간 동안 재워둬.
3 달군 팬에 ②의 고기만 덜어내어 굽고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남은 양념장을 함께 부어 데운 뒤 접시에 담아 내거라. 양념의 분량을 늘리면 덮밥 재료로도 훌륭하고 고기를 잘게 썰어 대파나 고추 등과 함께 볶아주면 볶음 반찬으로도 좋아.


돼지고기 양념장 4가지

1 고추장 양념장(고추장 2큰술, 설탕·다진 파·맛술·물 1큰술씩, 고춧가루·간장·다진 마늘 1/2큰술씩, 생강즙 1작은술) 가장 일반적인 매운 양념구이를 할 때. 파를 다져 함께 넣고 볶아도 좋다.
2 된장 양념장(된장 2큰술, 간장·/설탕·다진 파 2작은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참기름 1/2큰술씩, 맛술·물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고소하고 담백한 된장구이. 이때 깻잎을 채 썰어 함께 구울 것.
3 와인 양념장(화이트 와인 1/2컵, 올리브유 3큰술, 마늘즙·굵은 소금 2작은술씩, 생강즙 1작은술, 통후추 10개, 월계숫잎 1장, 로즈메리 약간) 만들기 손쉬우면서도 손님 접대 요리로 손색없다. 접시에 와인 양념구이와 야채를 함께 담아 낼 것.
4 간장 양념장(간장 3큰술, 설탕·다진 파·양파즙 1큰술씩, 다진 마늘 1/2큰술) 이 양념에 재워 구우면 돼지불고기 양념구이가 된다.


일식 돈가스

재료 돼지고기(등심) 300g, 마늘·양겨자 2작은술, 달걀 1개, 밀가루 1/2컵, 빵가루 1컵, 맛술 1/2작은술, 식용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돈가스 소스(토마토케첩 3큰술, 우스터 소스 2½큰술, 물 4큰술, 식용유·다진 마늘·설탕 1큰술씩, 다진 파슬리 약간)

만들기
1 준비한 등심을 고기 방망이로 10~20분 정도 두들겨 연하게 만든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 맛술, 마늘, 양겨자를 고기 양쪽 면에 발라가며 밑간해라.
2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먼저 넣어 볶다가 돈가스 소스 재료를 넣고 은근한 불에서 졸이듯 끓여내거라.
3 달걀은 고루 풀어 소금 간하고, 빵가루에 물 1/2작은술을 떨어뜨려 섞어 촉촉하게 만들어두렴.
4 밀가루를 담은 넓은 접시에 ①의 고기를 얹어 앞뒤로 밀가루를 묻힌 다음 달걀물을 묻혀 빵가루를 역시 앞뒤로 솔솔 뿌리렴. 이때 튀김옷이 떨어지지 않게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주면 좋아.
5 170~180℃의 기름에 돈가스를 넣거라. 갈색으로 변하면서 기름 방울이 잦아들면 망으로 건져내고. 종이 타월 위에 얹어 기름을 빼서 접시에 담고 돈가스 소스와 야채를 곁들여 내렴.

※ 친정엄마 한마디
1 고기 방망이가 없다면 칼 손잡이를 세워서 두드리렴
칼을 쥔 다음 손잡이가 아래로 오도록 세워 손잡이 끝으로 고기를 10분 정도 두들겨도 돼.
2 일식 돈가스는 좀 더 바삭하게
양식과 일식 돈가스는 튀기는 시간이 다를 뿐 기본 조리법은 같아. 일식 돈가스는 은근한 불에 데운 기름에서 속까지 천천히 익히렴.


김치 두루치기

재료 배추김치 200g, 돼지고기(목등심 또는 삼겹살) 100g, 양파 1/2개, 양념장(진간장·깨소금·참기름·설탕 2작은술씩, 맛술·고춧가루 1작은술씩, 고추장·국간장 1/2작은술씩)

만들기
1 김치는 대강 소를 털어낸 다음 3cm 폭으로 썰고 양파는 반 갈라 채 썰거라.
2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썰어두렴.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도 만들어두고.
3 충분히 달궈진 프라이팬에 얇게 썬 돼지고기를 먼저 볶다가 고기가 익어 연한 베이지색을 띠면 ①의 김치와 양파를 넣고 한데 볶아. 이때 나무 주걱으로 부지런히 섞어주지 않으면 김치가 프라이팬 바닥에 눌어붙어 타기 십상이니 조심하렴.
4 김치가 숨이 죽고 충분히 익으면 양념장을 넣어 다시 한 번 섞듯 볶은 뒤 그릇에 담아 내렴. 술안주로도 좋고, 양념장을 더 걸쭉하게 만들어 볶아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먹어도 맛있어.

※ 친정엄마 한마디
1 밑간 공식을 알아두렴
국물 요리에 들어가는 돼지고기가 아니라면 모두 밑간을 해야 누린내가 나지 않아. 기본 밑간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즙 1/2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론 요리에 따라 조금씩 바뀌기도 하지.
2 양념장 만들 때는 가루 향신료에 액체를 부어 불리렴
고춧가루와 설탕을 먼저 넣고 국간장, 진간장을 부어 불린 다음 고추장과 맛술,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섞어야 양념장이 완전히 어우러진단다.


돼지고기 콩나물볶음

재료 돼지고기(목살) 100g, 콩나물 200g, 피망 1/2개, 식용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돼지고기 밑간(간장 1큰술, 녹말가루·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2작은술)

만들기
1 돼지고기는 결 반대 방향으로 채 썰어(그래야 볶아도 끊기지 않고 씹는 맛도 좋거든) 종이 타월로 눌러 핏물을 빼거라. 이것을 분량의 양념장과 섞어 20분 정도 재워두렴.
2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떼어낸 뒤 씻고, 피망은 반 갈라 씨를 털고 채 썰거라. 대파는 어슷 썰고.
3 식용유 두른 팬이 달궈지면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다음 콩나물을 넣고 재빨리 볶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해 그릇에 옮겨 담으렴.
4 프라이팬에 다시 피망을 볶다가 고기를 넣고 충분히 볶은 뒤 ③의 볶은 콩나물을 넣고 섞어가며 한번 더 볶아 그릇에 담으면 돼.

※ 친정엄마 한마디1 돼지고기에만 양념해 은근한 맛을 내렴
고기와 야채를 볶다가 양념장을 넣으면 맛은 비슷하지만 돼지고기에 양념이 배지 않아 겉돌기 쉬워. 처음부터 돼지고기에 양념해 재웠다가 볶으면 자연스럽게 야채에도 간이 배게 돼지.
2 콩나물과 돼지고기는 따로 볶으렴
함께 볶으면 기름이 많이 돌아서 느끼해지기 쉽단다. 따로 볶아야 훨씬 담백하고 보기에도 깔끔해.


과일 탕수육

재료 돼지고기(안심 또는 등심) 300g, 과일 통조림 5큰술, 파인애플 약간, 금귤 4~5개, 달걀 1개, 녹말물 2큰술, 녹말 3큰술, 대파(5cm 길이) 1토막, 돼지고기 밑간(간장 2작은술, 후춧가루 1/2작은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탕수육 소스(간장 3큰술, 굴소스 1½큰술, 설탕·식초 3큰술씩, 다시마물 1½컵)

만들기
1 돼지고기는 손가락 굵기로 길쭉하게 썰고 밑간을 해 간이 배도록 주물러 20분간 재워두렴. 과일 통조림은 물기를 빼고 금귤은 반으로 썰어두렴.
2 달걀물과 녹말을 섞은 다음 재워둔 고기에 부어 조몰락조몰락 무쳐서 뜨겁게 달군 기름에 넣어 바삭바삭하게 두 번 튀겨내렴. 피망이나 양파를 썰어 살짝 튀겨 함께 내도 좋고.
3 기름 둘러 달군 냄비에 어슷 썬 대파를 넣고 볶아 향을 낸 뒤 섞어둔 탕수육 소스를 부으렴. 끓어오르면 ②의 과일과 녹말물을 넣고 걸쭉하게 만들어 ③을 담은 접시 위에 부어 내렴.

출처 : 호프 안주나라  | 글쓴이 : 푸른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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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 미역국>

미역을 불려서 끓이다가 손질한 도다리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합니다
(참기를에 미역을 볶아서 끓여도되고 조미료를 넣지않아도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춰도 국물이 뽀얗고 시원합니다...


출처: 디지털바다낚시
http://www.dinak.co.kr/fileboard/view_3.php?category=&tbname=fishingcook&num=70&menu=&key=&search=&page=1&listal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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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퇴근 후 떠난 여행.
설악 코레스코에서 1박을 마친 후...
7번 국도를 타고 목적지인 울진으로.
울진으로 향하면서 들린 망상해수욕장...
동해 추암의 촛대바위... 정말 멋있었다.
울진대게비. 신기한 비석도 다있다.ㅎㅎ

울진의 월송정. 많은 소나무들과... 송강 정철.
망양휴게소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남해에 가까운듯.
여행에는 빠질 수 없는 바베큐. 울진 기성망양해수욕장의 포시즌 펜션에서~ 닭봉과 목살.
후포 근처의 방파제. 물 빛이 외국의 해변처럼 맑았다.
후포해수욕장에서 낚시를 즐기시는 어르신... 나도 보리멸 몇마리 잡았지.
36번 국도로 돌아오는 길 불영계곡으로 진입중...

동해에서 삼척으로 달리는 차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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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 I M I T H O T 2007/06/13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태를 보아 하니, 아점마가 운전 하시느라 고생 하겠는데요..ㅎㅎ

    부럽습니다. 여유로운 생활...

    갈박이가 생각나는 ( 여유로운 대사, 정확한 발음..) ^.^

감생이 회 뜨기~
 

또 다른 회 뜨는 영상


저번 여행때 처음으로 회 뜨다가 고생했는데
이번에는 꼭 성공해야지.
그래서 회칼도 하나 장만했다. ㅋㅋ
Posted by 가을이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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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최진실이나와 고추장 수제비 만드는거 보고 넘 먹고 싶어 고추장 수제비에 도전했다.
재료를 이것 저것 뒤져 보니 감자만 없고 다 있어서 감자대신에 양파를 사용해서 조리 시작.

완성된 맛은... 말대로 민물 메운탕맛이 난다. 참치가 필수인듯.
대략 들어간 재료를 보면...
반죽: 밀가루, 멸치가루 약간,후추 및 소금 약간
  ==> 한 20~30분 치댄것같다.
국물: 순창고추장으로 국물 끓이고 고추가루 두 스푼, 소금으로 ...
국물이 팔팔끓었을때 반죽 얇게 펴서 입수~ 다음 참치캔 입수 퐁당~
어느정도 끓었을때 잘라놓은 청양고추,당근,양파입수~!!

오 정말 맛있더라...

생각해보니 파하고 마늘안넣었네. 그래도 맛 굿!!
감자는 꼭 준비해야겠다.
Posted by 가을이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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