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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가고 싶은 날</title>
		<link>http://www.couplestyle.com/blog/</link>
		<description>공현진의 수성반점 짬뽕 먹고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Jan 2009 16:4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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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가고 싶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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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현진의 수성반점 짬뽕 먹고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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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지나가 버린 늦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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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두 달 가까이가 정신없이 지나갔다.&lt;BR&gt;똘망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 진행하고 완료했다.&lt;BR&gt;&lt;BR&gt;한달간의 외주 업무로 어제부터 회사로 출근.&lt;BR&gt;7년간의 내근으로 변화없는 삶을 살았던 내게 활이 활력소가 되어준 프로젝트.&lt;BR&gt;쉽거나 편해서가 아니라,&lt;BR&gt;새로운 기반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기쁨을 다시 느끼게 해준 한달의 시간.&lt;BR&gt;다른 플랫폼, 다른 개발 환경, 높은 업무 강도, 체계적 진행.&lt;BR&gt;회사가 가정이라면 군대에 다녀온 느낌이라고나 할까. 회사의 소중함도 느껴지고.&lt;BR&gt;&lt;BR&gt;그 시간으로 인해 용기가 생긴다. 의욕이 생긴다. &lt;BR&gt;&lt;BR&gt;계속 도전하고 성취하리라.&lt;/P&gt;</description>
			<category>Bravo My Life</category>
			<category>도전</category>
			<category>프로젝트</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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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Dec 2008 21:1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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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트상식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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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attach/1/123334017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6&quot; width=&quot;145&quot; /&gt;&lt;/div&gt;2008.10.6~10.9&lt;BR&gt;롤프 브레드니히&lt;BR&gt;&lt;BR&gt;한 마디로 낚인 책인다.&lt;BR&gt;두 달에 한번씩 꼭 낚이는것 같다.&lt;BR&gt;서점에 직접가서 책을 사지 않고 인터넷서점을 통해 구입하다 보니 이런 일이.&lt;BR&gt;유모나 위트가 부족한게 사실이라 좀 기대를 했는데 미국식 위트에 불과했다. 그런 유머에 웃을 사람 몇 명 없을걸... 제목을 &#039;미국 유머 모음&#039;으로 바꾸던가~&lt;BR&gt;&#039;대한민국 1%를 위한 상식사전&#039;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제목으로 광고를 하고 ...(/-__-)/ㅛ&lt;BR&gt;&lt;BR&gt;가격대비 성능이 못했을뿐이지 몇가지 내용은 기억에 남았으므로 &amp;nbsp;&lt;BR&gt;그만 욕해야지. 100점 만점 39점</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롤프 브레드니히</category>
			<category>위트</category>
			<category>책</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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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10:1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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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수한 사람을 놓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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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attach/1/117693613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6&quot; width=&quot;145&quot; /&gt;&lt;/div&gt;2008.9.26~9.29&lt;BR&gt;김대중 저(김대중 전 대통령 아님)&lt;BR&gt;&lt;BR&gt;인맥에 힘에 대해 서술한 책.&lt;BR&gt;저자가 증권사에 근무하며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책인데 대부분의 내용은 실천하지 못해서 그렇지 아는 내용들이다. 자주 연락하고 여러가지 연락의 수단을 활용하며 인맥노트를 만들고 성심성의껏 인맥들을 대하라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바쁘게 살아간다는 핑계로 가까운 친지며 친구 지인들에게 간단한 안부도 잘 묻지 않는 나에 대해 반성할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출근하자마자 휴대폰에 있는 지인들의 목록을 열람해 보았고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자 마음먹었다. 다가서지 않으면 다가오지 않는다. 주지 않으면 받을 수 없다. 1~2년 친하게 지내다 놓쳐버린 지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35살인 지금 되돌아보면 참 인간관계를 못했다는 생각이든다. 예전보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제대로 못지키는 부분이 많다. 자꾸자꾸 채찍질이 필요할 듯.&lt;BR&gt;&lt;BR&gt;가을이 완연하다.&lt;BR&gt;오늘은 할머니 제사. 만나뵙고 와야지.</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김대중</category>
			<category>악수</category>
			<category>인맥</category>
			<category>책</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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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12: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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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xty nine</title>
			<link>http://www.couplestyle.com/blog/entry/sixty-nine</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attach/1/123862701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6&quot; width=&quot;145&quot; /&gt;&lt;/div&gt;&lt;BR&gt;2008.9.18~9.24&lt;BR&gt;무라카미 류/양억관 역&lt;BR&gt;&lt;BR&gt;69라고 이상한 책으로 상상하지 말기를.&lt;BR&gt;69년 학창시절의 변태적이고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음지를 표현한 책,이라고 말하면 거짓말이고 즐겁고 유쾌하고 첫사랑에 가슴떨리며 누구나 간절히 바랬던 일탈등이 너무도 적절히 믹스되어 있는 책라 말할 수 있다.(&#039;~라 말하면 거짓말&#039;이고는 이 책에서 아주 많이 나온다-_-) &#039;말죽거리 잔혹사&#039;의 느낌도 들고. 지하철에서 읽다가 웃겨서 웃음 참느라 혼났다.&lt;BR&gt;60년대의 일본문화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고 &#039;랭보&#039;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lt;BR&gt;&lt;BR&gt;그거외에 하루키만큼 팍 끄는 매력은 없는듯.&lt;BR&gt;&lt;BR&gt;정보 하나 더.&lt;BR&gt;영화가 존재한다는 사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attach/1/118635539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9&quot; width=&quot;314&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랭보</category>
			<category>말죽거리 잔혹사</category>
			<category>무라카미 류</category>
			<category>책</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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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0:3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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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더위</title>
			<link>http://www.couplestyle.com/blog/entry/%EB%8A%A6%EB%8D%94%EC%9C%8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thumbnail/1/1310398377.w610-h409.jpg&quot; alt=&quot;추봉도에서 낚시하는 해숙이~&quot; height=&quot;409&quot; width=&quot;61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추봉도에서 낚시하는 해숙이~&lt;/p&gt;&lt;/div&gt;&lt;BR&gt;작년 9월초 즈음은 시원했던걸로 기억되는데 올해는 무슨일인지 9월 중순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더위가 가실지를 모른다. 회사공사로 임시자리에 앉아있는데 온도를 체크해 본 결과 28도씨가 훨씬 넘는다. 더운건 질색인데 날씨까지 도와주지 않으니 짜증이 날 수 밖에.선풍기를 공수해와 좀 떨어진곳의 에어컨 바람을 끌어 당겨보지만 그 다지 효과는 없는듯하다. 어제의 과음으로 회사 인근의 중화요리집 &#039;대성루&#039;에 가서 &#039;고추짬뽕&#039;을 먹고 왔다. 예전에는 그렇게 안매웠던것 같은데 오늘따라 더욱 맴게 느껴졌는데 이 또한 날씨탓이 아닌지. 속이 조금은 풀리는것 같다.&lt;BR&gt;요즘은 정신적인 혼돈의 시기다. 결정을 내려야할 순간이 멀지 않은것 같다. 댐에서 물이 조금씩 셀때 보수공사를 해야지 터지고 난 후에 공사를 하려 들어봐야 절대로 막을 수 없다. 이미 댐은 터졌고 다시 댐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고였던 물이 모두 빠져나가기를 기다려야한다. 그때를 기다리기엔 너무 지루하고 가령 시기가 왔다고 해도 다시 완성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설계도까지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더욱 힘들다. 객관적으로 현재의 상황을 체크하고 따져봐야겠다.&lt;BR&gt;이런 저런 행사등으로 공식적인 여행을 떠나지 않은지 한 달 가까이 되어간다. 왜 이리 공백이 길게 느껴지는건지.정리되고 결정이 내려지며 아내랑 전국일주를 하고 돌아와야겠다. &lt;BR&gt;</description>
			<category>Bravo My Life</category>
			<category>결정</category>
			<category>늦더위</category>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짬뽕</category>
			<category>참잘했어요</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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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2:5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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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 Fifty famous peo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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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attach/1/13757363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0&quot; width=&quot;135&quot; /&gt;&lt;/div&gt;2008.9.10~9.12&lt;BR&gt;제임스 M. 볼드윈| 장운갑 역| 경성라인&lt;BR&gt;&lt;BR&gt;110년전에 쓰여진 책인데 아직까지 베스트셀러라고한다.&lt;BR&gt;좋은 얘기들의 모음은 틀림없다. 하지만 제목을 &#039;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039;이라고 표현하는것 보다는 &#039;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039;로 바꾸는 편이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BR&gt;오래된 책이기에 현실과 상이한 부분도 많이 있겠지만 편향적인 &#039;민족주의&#039; &#039;애국심&#039; &#039;충성&#039;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원서는 읽어보지 못해 번역에도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자주 눈의 띈다.&lt;BR&gt;일화 일화마다 나오는 명언들이 그런 부족함을 채워주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5% 빠진 무언가를 찾게 만드는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lt;BR&gt;안좋은책 나쁜책이 어디있겠는가. 답답할 뿐이지 ^^&amp;nbsp;</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유명한사람들</category>
			<category>제임스 M. 볼드윈</category>
			<category>책</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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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uplestyle.com/blog/entry/%EC%84%B8%EC%83%81%EC%97%90%EC%84%9C-%EA%B0%80%EC%9E%A5-%EC%9C%A0%EB%AA%85%ED%95%9C-%EC%82%AC%EB%9E%8C%EB%93%A4-Fifty-famous-people#entry608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Sep 2008 13:0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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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순이언니</title>
			<link>http://www.couplestyle.com/blog/entry/%EB%B4%89%EC%88%9C%EC%9D%B4%EC%96%B8%EB%8B%88</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attach/1/109512503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0&quot; width=&quot;104&quot; /&gt;&lt;/div&gt;2008.9.5~9.9&lt;BR&gt;저자: 공지영&lt;BR&gt;&lt;BR&gt;출간된지 10년이 가까이 되어가는 책이다. MBC 느낌표 선정도서라고 인기가 있던 책인데 안 읽어보고 묵혀두었다가 이제서야 읽어보았다. 공지영씨가 1963년생이니 이 책을 쓸때가 지금의 내 나이 정도였다.&lt;BR&gt;&lt;BR&gt;예전에 식모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도 식모의 의미를 잘 몰랐다. 가난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던 시절, 나이 어린 여자애들이 밥만으면서- 자기 집이 못사니 입하나라도 줄이기 위해 - &amp;nbsp;시집갈 때까지 집안의 허드렛일을 하는 남자들의 머슴살이와 같은 존재라는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amp;nbsp;&lt;BR&gt;예전 어른들이 애기할 때 &quot;누구누구는 어떤집 &#039;식모살이&#039;했더라&quot;의 그 &#039;식모&#039;.&lt;BR&gt;&#039;봉순이언니&#039;를 읽으며 힘들었던 우리들의 어린시절을 떠올릴 수 있었다. 배경은 60년대에서 70년대이지만 &amp;nbsp;70년대에서 80년대까지 유년시절을 보낸 나이 또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lt;BR&gt;달동네 하류층에서 중산층 이상으로 성장하며 변해가는 사람들의 모습들. 그 속에서 커가는 &#039;짱아와&#039;&amp;nbsp; 힘들어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039;봉순이언니&#039;&lt;BR&gt;그것과 비슷한 삶을 살아온 우리네 &#039;봉순이언니&#039;들은 얼마나 많을까?&lt;BR&gt;모두가 못살았던 그 시절.&lt;BR&gt;&lt;BR&gt;그런 시절을 추억해보기 위해 어제는 본가에 할아버지 제사를 지내러 들렸다가 근처에 재래시장이며 아직도 시유지로 남아있는 윗동네 골목골목을 거릴어 보았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19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할까. 커버린 키로 인해 어린시절 넓었던 골목들이 좁게만 느껴지고 나의 지금에 위치에 대해 다시 하번 생각해보게 하는 그 곳.&lt;BR&gt;곧 있으면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현실이 아닌 과거속에 묻혀갈 날만 기다리고 있다.&lt;BR&gt;&lt;BR&gt;어려웠던 시절을 되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할때다.</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공지영</category>
			<category>책</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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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Sep 2008 12:4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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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파이브 High five! : the magic of working toge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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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attach/1/131190155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60&quot; width=&quot;106&quot; /&gt;&lt;/div&gt;2008.9.3~9.4&lt;BR&gt;저자: 켄 블랜차드| 박종안 역| 21세기북스&lt;BR&gt;&lt;BR&gt;팀워크를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lt;BR&gt;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고 내가 이끄는 팀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회사 경영자에게도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lt;BR&gt;목표와 목표를 향한 동기부여. 동기부여에 따른 팀원 개개인의 업그레이드. 성과에 따른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보상들.&lt;BR&gt;&quot;한 사람의 영웅&quot;이 아니라 &quot;모두를 영웅으로 만드는 팀워크&quot;다&lt;BR&gt;&lt;BR&gt;어제 와이프와 얘기를 나누면서 와이프에게서 그런 모습들을 발견했다.&lt;BR&gt;리더감 그리고 팀워크 전문가 같은 와이프.&lt;BR&gt;아이들에게는 적어도 그러는것 같다.&lt;BR&gt;&lt;BR&gt;단숨에 읽어 버린 책인데&lt;BR&gt;여운은 오래 남을듯.&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켄 블랜차드</category>
			<category>팀워크</category>
			<category>하이파이브</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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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couplestyle.com/blog/entry/%ED%95%98%EC%9D%B4%ED%8C%8C%EC%9D%B4%EB%B8%8C-High-five-the-magic-of-working-together#entry606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Sep 2008 12:41: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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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인 조르바</title>
			<link>http://www.couplestyle.com/blog/entry/%EA%B7%B8%EB%A6%AC%EC%8A%A4%EC%9D%B8-%EC%A1%B0%EB%A5%B4%EB%B0%9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ouplestyle.com/blog/attach/1/124348370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2008.8.6~9.2&lt;BR&gt;저자: 니코스 카잔차키스&lt;BR&gt;&lt;BR&gt;책을 완독하는데 꽤 오랜시간이 걸렸다.&lt;BR&gt;&quot;그리스인 조르바&quot;&lt;BR&gt;무라카미하루키의 &quot;먼북소리&quot;에 그리스 크레타섬에서의 생활이 나오는데 거기서 하루키가 &quot;그리스인 조르바&quot;에 대해 언급해 읽게 된 책이다.&lt;BR&gt;&lt;BR&gt;꽤 많은 페이지에 자잘한 글씨로 쓰여진, 그래서 빨리 읽히지 않는 책이지만 조금은 복잡스러움속에 담겨있는 내용들은 많은것들을 생각하게 한다. 지옥이며 천당이며 삶이며 죽음이며 나무며 뿌리며 이런 상반된 것들속에서 새로운것을 찾고 그 새로움 속에서 다시 상반된것을 찾아가고 다시 발전하는 그런 삶.&lt;BR&gt;조르바는 실존했던 인물이다. 물론 소설이기 때문에 허구는 있겠지만 조르바를 만나보고 싶다.&lt;BR&gt;조르바스러워지고 싶다. &lt;BR&gt;&lt;BR&gt;부끄러운 얘기지만 명작이며 고전은 거의 읽어본적이 없다.&lt;BR&gt;왜 명작과 고전을 읽는지에 대해 명확한 이유를 만들어준 책. &quot;그리스인 조르바&quot;&lt;BR&gt;&lt;BR&gt;포도가 포도즙이 되는것은 물리적인 변화이고&lt;BR&gt;포도즙이 포도주가 되는것은 화학적 변화이다. 곧 거룩한 변화.&lt;BR&gt;사람도 그렇게 변하면서 발전해야 하는거 아닐까.&lt;BR&gt;&lt;BR&gt;오랜만에 좋은책을 만나 완독 후 기분이 좋았다.&lt;BR&gt;</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그리스</category>
			<category>니코스 카잔차키스</category>
			<category>조르바</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크레타섬</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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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12:5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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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눅스] expect를 이용한 rsync 자동화(암호자동입력)</title>
			<link>http://www.couplestyle.com/blog/entry/%EB%A6%AC%EB%88%85%EC%8A%A4-expect%EB%A5%BC-%EC%9D%B4%EC%9A%A9%ED%95%9C-rsync-%EC%9E%90%EB%8F%99%ED%99%94%EC%95%94%ED%98%B8%EC%9E%90%EB%8F%99%EC%9E%85%EB%A0%A5</link>
			<description>rsync + ssh를 사용하여 인증관계를 생성하면 암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지만,환경에 따라 그것도 안되는 경우가 있다.&lt;BR&gt;&lt;BR&gt;이럴때는 이렇게!&lt;BR&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d0ff9d&quot;&gt;#!/usr/bin/expect &lt;BR&gt;spawn bash -c &quot;rsync -avzP -e ssh 123.123.123.120:/backup/ /backup/&quot;; &lt;BR&gt;expect -re &quot;Password:&quot; &lt;BR&gt;sleep 0.2 &lt;BR&gt;send &quot;암호\r&quot; &lt;BR&gt;interact&lt;BR&gt;spawn bash -c &quot;rsync -avzP -e ssh 123.123.123.120:/home//public_html/zb40/ /backup/zb40/&quot;; &lt;BR&gt;expect -re &quot;Password:&quot; &lt;BR&gt;sleep 0.2 &lt;BR&gt;send &quot;암호\r&quot; &lt;BR&gt;interact &lt;/DIV&gt;&lt;BR&gt;&lt;BR&gt;환경에 따라 매일 매일 삽질 할 필요 없어졌다.&lt;BR&gt;&lt;BR&gt;crontab에만 등록해두면 끝~~&lt;BR&gt;</description>
			<category>개발관련</category>
			<category>crontab</category>
			<category>expect</category>
			<category>rsync</category>
			<category>리눅스</category>
			<author>(가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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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6:4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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