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여름

Bravo My Life/다이어리 2009/08/07 11:50 Posted by 큰비
7월은 그냥 지나가 버리고 8월도 비슷하고.;;
업무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었다.
주업무도 벅찬데 2~3개의 업무를 관리 및 개발하려고 하니...-_-;;
많이 정리가 된듯하다.
정신이 피폐해져 책도 건성 건성 읽고,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여행책만 보고...
엄마를 부탁해, 고등어, 여행 관련 서적3권 그렇게 읽었는데 글올리기도 귀찮고...

살도 좀 빠지고 머리도 빠지고...
그래도 승욱이랑 와이프이 보는 낙에 산다.

힘내자.
밝게 살자.
그리고 슬슬 책도 읽어야지~

스트레스를 좀 해소하려면 여행을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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