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뮐러| 차경아 역| 문예출판사
감성이 많이 사라져 버린것일까?
역자는 고등학교때 이 책을 읽고 감흥을 받았다는데,
너무 철학적이라 좀 어렵고 난해하다. 집중이 안되는 책. 몇줄 읽고 무슨말인지 몰라 다시 읽어보게 되는 책이라고나 할까...
주관적으로는 번역문학의 한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든다.
사랑의 방식 방법 그리고 올바른 사랑이란.
나중에 다시 한번 읽어 볼 생각이다. 끝까지 읽기 위함을 위한 책이 되어 아쉽다.
유명한 책이기에 나의 모자람을 탓하는게 맞을듯하다.
마지막으로 인상 깊은 한 문장.
"너의 오빠라도 좋다. 너의 아버지라도, 무엇이라도 되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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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살엔가 읽었지! 아마...
동윤이도 감정이 사라졌다기보다는 맘이 집중할 때가 생겨서 일게야.
그게 감성보다는 행복이라는 즐거움이라는 거지 아마~^^
그런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