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와 브랜디

Scrapbook/유용한글 2008/01/11 14:34 Posted by 큰비

오크통에서 잠을 깬 신비의 호박색 위스키

위스키의 정의

위스키(Whiskey)란 알콜 성분이 높은 서양 술의 한가지로 보리,밀, 옥수수 따 위의 엿기름을 섞어서 발효시켜 증류하여 만든 술로 어원은 고대 게리크어 (Usque-Baugh-Water of Life, 생명의물)이다.

증류주를 라틴어로 아쿠아비테(Aqua-vitae;생명 물)라고하였는데,이것이북부아일랜드언어(겔트어)로 번역되어 「위스게 바(Uisge-beatha)」로불리워지다가 뒤에 위스키(Whisky)로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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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봉규 2008/01/15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스키 마실때 한번쯤 생각해보셨을겁니다..진짜 술인지 가짜 술인지..
    구별하기 위해서 다들 아시겠지만..많은 방법을 해보지 않았습니까..홀로그램이라던가 구알라캡..듀얼코드방식..동일한 일련번호 등 여러가지를 시행하였지만,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모두다 위조를 하지 않았습니까..저도 위조주를 많이 마셔봤을겁니다.구분하기 솔직히 어렵더군요..그런데,?진짜 획기적인게 한가지 나왔더군요.
    제가 윈저17년산을 좋아해서 며칠전에 마셨는데..독특한게 매달려있었습니다.?New Windsor Checker?라는 춘데..뚜껑을 따면 고정되어있던 New Windsor Checker가 밑으로 내려가 절대 다시 위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만약, 뚜껑을 따기전에 밑으로 내려가있는것을 봤다면..그것은 이미 개봉된적이 있는 병이라는 거죠. 즉, 위조주라는 것입니다.
    굉장히 단순하지 않습니까? 이걸 6년간 개발했다고 하네요..윈저..대단한거 같습니다.?다른 위스키와는?달리 구별을 아주 쉽게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 위스키..특히 윈저를 드실땐, 꼭 참고 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