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Bravo My Life/다이어리 2007/10/17 09:08 Posted by 큰비
가을 느낌이 완연할때만 나만의 공간을 찾아 글을 남기는것 같다.
은행잎도 노랗게 변하고 있고 새벽에는 이불을 끌어당기게 만드는 이 계절.
이번 가을은 약간은 쓸쓸한 느낌이...
변화가 없어서 그런가... 34살의 허무함인가.
계획된 하루가 아닌 그냥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별 의미가 없는데.



생각에 빠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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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 I M I T H O T 2007/10/18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별 의미 없이 지내는 와중에 누군가 제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걸
    던져 주고 가셨습니다.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101107161486101&LinkID=578&showLayer=1&lsection=GEN&NC=NO_GEN

    ㅠ,.ㅠ

  2. 가을이 2007/10/2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소싱도 개발자가 필요하쥐...ㅎㅎ
    미래라고 하면 몇 년 후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