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의 창문으로 바라본 드넓은 선재도의 갯벌
낚시를 하러 영흥대교 옆에 들렸다. 바람도 많이 불고 춥고 해서 이번에도 헛탕 ~
숙소 옆에 있었으나 밤에 도착해 몰랐던 외도로 출발. 신기한 바닷길이 열려있었다.
혜숙이의 뒷모습. 나만큼 즐거웠을까?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법한 개 한마리. 옆에서 바닷길을 왔다갔다하며 여행객들을 안내했다.
그림자 사진으로 한 컷.
해질녁 갯벌은 아름다웠다.
힘들게 찾아간 시화호 갯벌생태공원입구의 갈대밭. 입장시간이 끝나 입장은 하지 못했다.
여행이 끝나갈 무렵 하늘에는 경비행기 한대가 유유로 날고 있었다.
낚시를 하러 영흥대교 옆에 들렸다. 바람도 많이 불고 춥고 해서 이번에도 헛탕 ~
숙소 옆에 있었으나 밤에 도착해 몰랐던 외도로 출발. 신기한 바닷길이 열려있었다.
혜숙이의 뒷모습. 나만큼 즐거웠을까?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법한 개 한마리. 옆에서 바닷길을 왔다갔다하며 여행객들을 안내했다.
그림자 사진으로 한 컷.
해질녁 갯벌은 아름다웠다.
힘들게 찾아간 시화호 갯벌생태공원입구의 갈대밭. 입장시간이 끝나 입장은 하지 못했다.
여행이 끝나갈 무렵 하늘에는 경비행기 한대가 유유로 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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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사진 멋지군...좋았겠네...
나 낼 중국가느니라~
겨우 4일 갔다오는건데 직장일이 맴을 무겁게 한다.
내 능력의 한계인가부다...내가 없어도 일이 잘 돌아가게 해야
하는데...남아있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니...쩝...
암튼 잘 갔다오마~
3월 여행이 무진장 기대 됩니다..
날씨가 좋으니까네.....아주 여행 기분 나던걸요^^
우히히...3월중에는 .SLR을 지를 까 생각중입니다.....
사진은 찍으면 찍을수록 탐이 난다니까요....
유후...우야튼 3월에는 많은 사람이 동참할수 있도록 미리 미리 말을 해놓아야겠어요......
그럼..수고하세요..
좋았겠다.... 나도 하루만 잠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