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절반도 가고

Bravo My Life/다이어리 2006/01/16 09:09 Posted by 큰비
새해들며 결심했던 것들에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1월 16일이다.
몇가지 결심을 했고 그것들을 지켜오고 있는데,
어제 하마터면 그 결심중 하나를 포기할뻔했다.
다행히 그런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15일을 지켜온 만큼 150일 1500일 계속 지켜나가겠다.
서른 세살의 결심은 십대와 이십대때의 결심과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것 같다.
꼭 지켜야한다.

왜냐하면 이제 시행착오는 없어야하니까.
충분히 연습했으니까.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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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jacks 2006/01/16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결심한게 난 하나두

  2. 가을이 2006/01/17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겠지.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