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우연히 알게된 독일인 친구 세바스티안.
생각처럼 격차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
몇개 알고 있는 독일어 문장을 구사해 봤지만,
알아듣지 못해 회사 동료들에게 망신만 ... -_-;;
그래도 용기가 가상하지 않은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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