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매라 건설회관에서 용태 결혼식 후,
우리의 본거지인 봉천동에서 조촐하게 한잔했습니다.
재경이랑 영일이...사게랑 생선구이, 복분자, 오뎅등...엄청나게 먹었죠.
저도 독사진 한장찍구... 가을이 찾아드는 거리가 아름답니다. 무척이나 맑은날이었죠.
표정이 므흣 가관입니다.
혜숙이랑 한장 부탁했는데 흔들어 놓았네요. 내가 흔든거가??ㅎㅎ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본거지인 봉천동에서 조촐하게 한잔했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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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영일이 표정이 멋지군
저 표정을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저 얼굴에 게기름 바라~ 쩝 ㅡ,.ㅡ;
ㅋㅋㅋ
개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