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지하철 역을 내려가는 스케치북을 들고 어디론가 신나게 가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다.

날씨도 따뜻하고 꽃도 피고 했으니 분명 백일장임에 틀림없다.
봄소풍과는 또 다른 맛을 주던 백일장.
그때가 그립네...
가족끼리 백일장이라도 한번 다녀올까?
날씨도 따뜻하고 꽃도 피고 했으니 분명 백일장임에 틀림없다.
봄소풍과는 또 다른 맛을 주던 백일장.
그때가 그립네...
가족끼리 백일장이라도 한번 다녀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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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백일장가서 또 술마실라구 그르냐? ㅋㅋㅋ
이런~~~
따뜻한데 봄나들이 가면 좋것다